대구경북지역 사회인야구팀은 300~400개 정도 있다. 대구사회인야구리그는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등 4개 리그가 있다. 야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사회인야구팀에 들어갈 수 있다. 회비는 한달 3만 원선이고 글로브 등 개인장비만 구입하면 된다. 사회인야구팀은 매주 일요일 야구부가 있는 중·고교에서 연습을 한다. 야구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회인야구팀에는 장애가 있는 선수들이 있다. 장애가 있다고 받아주지 않는 팀은 없다. 장애인들도 어느 정도 달릴 수만 있다면 야구를 즐길 수 있다. 강상문 씨는 "장애가 있다고 해서 움츠리지 말고 경기장에 나와서 한번 부딪쳐보라."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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