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느티나무 청소년 백일장 수상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구청이 주최하고 중구문화원이 주관해 지난 14일 실시한 '제1회 느티나무 청소년 백일장'에서 초등 저학년부에 권예찬(경대사대부설 1년), 초등 고학년부에 최지원(대구남산 5년), 중고등부에 송치원(부산사직중 1년)이 장원을, 채지호(영선초 3년) 이승운(경대사대부설초 2년) 김연주(대구 인지초 5년) 김도영(대구 시지초 6년) 임희수(대구 입석중 2년) 조해윤(심인고 2년)이 차상을 차지했다. 이외 차하 6명, 참방 6명, 장려상 22명을 선정했다. 입상자는 해당학교에 통보해 학교장이 시상하며, 심사위원장은 권기호 경북대 명예교수(시인)가 맡았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