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지방은행 최초 범용 공인인증서 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지난달 19일부터 지방은행으로는 처음으로 '범용 공인인증서' 발급을 해준 결과 한달동안 모두 800여 건이 발급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전자서명법 개정과 함께 금융결제원의 '은행을 통한 범용 공인인증서 신규 발급'이 중단, 대구은행은 범용 공인인증서 발급을 원하는 개인과 법인들을 위해 인증서 발급 서비스를 재개했었다.

전자거래 범용 공인인증서는 1장의 공인인증서로 인터넷뱅킹, 주식거래, 신용카드거래 등 모든 용도에 사용 가능하며, 법인의 경우 전자입찰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발급 수수료는 부가세를 포함, 개인 4천400원, 법인 11만 원.

범용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으려면 인터넷뱅킹에 가입한 뒤 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에서 전자거래 범용 공인인증서를 신청하면 된다. 053)740-2241.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