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시·군 의회의장협의회(의장 최학철 경주시의회 의장)는 29일과 30일 울릉도 대아리조트 회의실에서 월례회(사진)를 열고 '독도수호 및 울릉도·독도 발전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울릉군 의회(의장 신봉석) 주최로 경북도내 김천시·성주군을 제외한 21개 시·군 의회 의장 및 수행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월례회에서는 '독도가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로나 지정학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고 '독도영유권 강화를 위해 울릉도 최대숙원사업인 공항 유치등 현안사업을 해결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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