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경북농협, 사과농가 돕기 손 잡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29일 오후 경북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 29일 오후 경북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우박피해 사과 팔아주기 업무협약 체결식' 행사에서 이용길(오른쪽) 본사 사장과 김병화 경북농협 본부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손을 맞잡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지난여름 경북 북부지역을 강타한 우박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사과농가를 돕기 위해 매일신문사와 농협경북지역본부가 손을 잡았다.

이용길 매일신문사 사장과 김병화 경북농협 본부장은 29일 오후 경북농협 대회의실에서 우박피해지역 조합장, 경북농협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박피해 사과 팔아주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일신문과 경북농협은 앞으로 '하늘이 만든 보조개 사과(우박피해사과)' 판매 행사를 다양하게 열어 전체 생산량의 30%에 해당하는 우박 피해 사과 판매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