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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경찰서, 불법유인물 단속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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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경찰서는 11월 한 달 동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예상되는 불법유인물 배포행위 등의 예방과 단풍 행락철의 건전한 행락문화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공공장소 생활질서운동을 추진한다.

선거관련 불법유인물 및 음란·퇴폐적인 내용의 청소년 유해광고물, 지하철역 구내·도심공원 등 공공장소에서의 음주·소란행위, 단풍행락철 오물투기, 자연훼손 등 행락질서 문란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 18일까지는 계도에 중점을 두고 19~30일에는 집중 단속을 펼 예정이다.

김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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