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공사 경북본부, 이슬맺힘 표지판 교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대구·경북의 고속국도에서 이슬 맺힘이 발생하는 12개 나들목 120개 표지판에 대해 이슬맺힘을 방지하기 위한 표지판 표면 도색 및 정비를 실시한다. 경북본부는 올해 중앙고속국도 칠곡 및 남안동 나들목 2곳의 출구에 설치된 표지판 20개를 개량하고 내년 2곳, 2009년 8곳을 정비할 계획이다.

도공 경북본부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이슬 맺힘으로 인한 시인성 불량이 크게 개선될 것이며 앞으로 관련기관과 협의해 이용자 중심의 도로안내표지 정비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