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서도 전기차 운행 추진…레오존, 사업 참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기자동차 개발업체인 (주)레오존(대표 이정용)과 지역 전자화자동차부품지역혁신센터가 손을 맞잡고 전기자동차 및 지능형자동차 부품사업 개발에 나선다.

레오존과 센터 지능형자동차부품육성사업팀은 국제지식산업도시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지능형자동차 사업추진과 관련, 14일 오후 계명대에서 기술협력 협정을 맺고 기술세미나 및 전기자동차 전시·시승회를 열었다.

레오존과 대구시는 대구시 동구 봉무동에 조성 중인 이시아폴리스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장인 대구스타디움 일원에 전면적인 전기자동차 운행을 추진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및 모터밸리사업에 대한 기술세미나에서는 '전기자동차 기술 및 세계시장전망'(이정용 레오존 대표), '포항 모터밸리 구축의 배경과 전략'(차상윤 박사·포항산업과학연구원 모터밸리사업단 단장)이 발표됐고 이어 레오존이 개발한 전기차량 전시 및 시승식도 열렸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