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경북북부, 올 겨울 '첫 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대구 팔공산과 경북지역에 올 겨울 들어 첫 눈이 내렸다.

대구와 안동기상대는 20일 "전날 밤 늦게 팔공산과 영주, 봉화, 문경, 안동, 상주, 구미 등 경북지역에 첫 눈이 내려 1~2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주는 지난해에 비해 13일, 봉화는 4일이 늦고 안동은 11일 일찍 첫 눈이 내린 것.

첫 눈과 함께 영주, 봉화 등 경북 북부지역 기온도 대부분 영하 2~3℃로 떨어지면서 도로 곳곳이 얼어붙어 출근길 차량들이 미끄럼 운전을 했다.

기상대 측은 "21일 새벽에도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 때문에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한때 눈 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영주·봉화 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