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력, '주주권익 찾아주기' 연말까지 연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전력 대구사업본부는 지난 3개월동안 시행한 '주주권익 찾아주기 운동'을 올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 운동은 한전 주식이 지난 1989년 국민주로 보급된 이후 배당금을 수령하지 않은 주주와 청약주식을 은행에서 인출하지 않은 주주, 주권을 분실한 주주 등 약 13만 명에 이르는 주주의 권익을 찾아주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주주들은 누구든지 1577-0610(ARS)에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한전주식 보유여부와 미수령 배당금, 휴면주식 보유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ARS를 이용해 입금용 예금계좌를 등록하면 한전을 방문하지 않고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한전 대구본부는 지난 3개월동안 총 2천889건을 접수해 약 15억 원 상당의 주권을 재발행했고 1천372명의 주주에게 3천500여만 원의 배당금을 돌려줬다고 밝혔다. 053)350-2341.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