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못생긴 얼굴을 '모과 같다.'고 하지만, 탐스럽게 달린 모과를 보면 따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모과가 울퉁불퉁하고 흠집이 많은 것은 향나무 나방의 애벌레 때문. 애벌레는 모과의 즙액과 과육을 먹으며 자란다. 모과는 벌레가 먹은 수액과 과육을 보충하며 커지기 때문에 벌레가 기생하는 쪽으로 불거지는 것이다. 향나무에서 멀리 떨어진 모과나무의 모과는 흠이 없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