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공사, 북구 매천택지내 국민임대 아파트 공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주택공사는 대구 북구 매천 택지내 국민임대 아파트 1천744 가구를 공급한다.

내년 10월 입주 예정인 매천 국민임대 단지는 칠곡 및 북대구 IC과 인접해 있고 단지 주변이 녹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구 내에 초·중·고교가 각 1개씩 신설될 예정이다.

공급 면적은 전용면적 39㎡ 492 가구, 46㎡ 491 가구, 51㎡ 471 가구, 59㎡ 483 가구로 구성돼 있다.

임대보증금 및 월임대료는 전용면적 39㎡의 경우 1천450만 원에 10만 원, 46㎡는 2천20만 원에 13만7천 원, 51㎡는 2천370만 원에 16만2천원, 59㎡는 2천900만 원에 20만원이다.

신청 자격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 241만 원(4인 이상 가구는 263만6천 원) 이하, 토지 5천만 원(개별공시지가 기준) 이하, 자동차 2천200만 원 (현재가치 기준)이하의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 세대주면 가능하다.

또 전용면적 50㎡ 미만 주택은 가구 월평균 소득이 172만 원(4인 이상 가구 188만 원) 이하일 경우 우선 공급된다. 접수 장소는 북구 동아백화점 인근 국민은행 관음동 지점. 우선공급 및 1순위는 28일(수), 2순위는 29일(목), 3순위는 30일(금) 각각 청약을 받는다. 문의 1588-908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