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산직 그늘서 벗어나고파…" 20대女 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낮 12시쯤 대구 서구 비산동 P씨(26·여)의 집에서 P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언니(28)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구미의 한 전자회사에서 생산직으로 일하던 P씨가 최근 사무직으로 옮길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면서 이를 비관해 왔다는 유족의 말에 따라 P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