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관용 도지사 "李 당선, 경북 자신감 회복 계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후보의 당선으로 경상북도는 "이제 새로운 도약기를 맞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낙동강 프로젝트는 이미 상당 부분 한나라당이 공약으로 채택했고 동해안 해양개발(GO) 프로젝트,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동서6축고속국도, 동해중부선 등 지역 발전 프로그램들도 국책 사업에서 우선 순위에 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분위기다.

김 지사는 "당장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보다 경북도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경북도는 매주 목요일 부지사가 주재하는 간부회의를 20일 오전에는 김 지사가 직접 주재하고 대선 결과가 지역에 미칠 파장과 경북도의 대응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