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는 17일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재래시장 상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체험마당' 행사를 봉덕시장에서 가졌다. 지역 내 재래시장을 돌며 시장 상인들에게 혈압·혈당 측정과 이동금연클리닉, 알코올의존도 검사, 영양상담, 스트레스 측정 등을 오는 3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또 금연을 희망하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각 재래시장별로 매주 1차례씩 방문하는 6주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22일에는 성당시장, 24일에는 대명시장에서 행사를 갖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