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문시장 상가서 LP가스 폭발 추정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28일 오전 대구시 남구 대명 11동 관문시장 입구 상가에서 한 주민이 지난 26일 오후 발생한 LP가스 폭발 추정,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 28일 오전 대구시 남구 대명 11동 관문시장 입구 상가에서 한 주민이 지난 26일 오후 발생한 LP가스 폭발 추정,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26일 오후 6시 5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 11동 관문시장 입구 상가에서 LP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가게 주인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가게 4곳이 불에 타 4천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냈다.

경찰은 "LP가스 판매점 직원이 가스통을 교체하고 간 후 가스 냄새가 심하게 나 가스통 밸브를 확인하려고 손전등을 켜는 순간 불이 번졌다."는 가게 주인 류모(50·여) 씨의 진술로 미뤄 LP가스 폭발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또 "'펑'하는 폭발음이 연달아 일어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