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근 도자전이 26일부터 31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유태근 작가는 한국 도예의 단점으로 지적된 창조성 결여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전통 도예와 현대 도예의 특징을 접목시킨 다양한 실험과 창작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연리문 청자완을 비롯해 접시, 합 등 60여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물이 인간에게 어떤 존재이며 우리는 물에 대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라는 의미를 작품에 담았다"고 말했다. 053)420-8015.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