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지역 작가 '三山二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송복화 作
▲ 송복화 作 '첫키스'

영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모임 PAC(Professional Artist Club)가 영천 지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5월에 열리는 제46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31일까지 동아미술관에서 '三山二水'(삼산이수)전을 갖는다.

영천의 상징인 보현산, 마현산, 작산과 그 곳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물(남천, 북천)의 아름다움을 담은 유화, 수채화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마현산에 피어나는 작은 야생화, 남천과 북천의 청정수, 작산 자락의 돌멩이 하나하나까지 사랑을 담아 화폭에 구현했다. 참여 작가는 김형태 김영현 김재희 박경희 박은경 박재목 손순희 송복화 오진교 유병애 이수정씨 등이다. 053)251-3371.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