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는 4·9 총선을 앞두고 유치원생 60명, 지적장애우 35명 등을 대상으로 1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여 동안 선관위 4층 회의실에서 선거의 중요성과 절차 등을 설명하고, 만화 동영상 등을 보여주며 투표 체험 기회를 가졌다. 시 선관위는 "국회의원 선거 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미래의 유권자인 어린이들을 초청, 선거 과정을 알려주고 홍보하는 것은 장래의 선거권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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