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지역본부는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자영업자들을 위해 특례보증 대출사업인 'NH 뉴스타트론' 판매를 10일부터 시작했다. 고유가 및 원재료가격 급등으로 운영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들에게 대출을 통해 도움을 주기 위한 것.
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농협을 통해 특례보증으로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돈을 빌려갈 수 있다.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 영업실적이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이 그 대상. 대출기간은 5년이고 3개월 변동금리를 적용하되 금리 수준은 통화안정채권을 기준으로 한다.
총 지원규모는 1조원이다. 053)940-4563.
최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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