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단밀에 2010년까지 농공단지 추가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의성 단밀면 낙정리 일대에 2010년까지 농공단지를 추가 조성키로 했다.

8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는 단밀농공단지는 14만7천260㎡(약 4만4천546평) 규모로 실시계획 승인에 이어 올해 11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단지 내에는 폐수종말처리시설을 설치, 주변 수역 오염을 방지한다.

경북도는 기계조립금속, 전기·전자 등 15개 업체를 유치해 200명의 고용창출과 연 29억원의 소득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