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의성 단밀면 낙정리 일대에 2010년까지 농공단지를 추가 조성키로 했다.
8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는 단밀농공단지는 14만7천260㎡(약 4만4천546평) 규모로 실시계획 승인에 이어 올해 11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단지 내에는 폐수종말처리시설을 설치, 주변 수역 오염을 방지한다.
경북도는 기계조립금속, 전기·전자 등 15개 업체를 유치해 200명의 고용창출과 연 29억원의 소득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