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 수가 사상 최대를 다시 경신했다.
대구시는 지난 4월 말 현재 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1만6천875가구(공공부문 포함)로 지난달과 비교해 724가구가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대구시가 미분양 아파트 현황을 공식 집계하기 시작한 지난 2000년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
실제 4월 한 달 동안 대구지역에서 소진된 미분양 아파트는 60㎡ 이하 소형 1가구에 불과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공공부문의 경우 올 들어 1~4월 팔린 미분양 아파트가 한 가구도 없었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보수 정치 지형 격변]보수 차기 대권 경쟁, 오·장·한 '3파전' 굳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