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규(42) 신임 울릉군청 직장협의회 제4기 회장은 "직원들의 권익 신장, 후생복지, 합리적인 이성으로 공직의 구조적 문제점을 개선하고 왕성한 활동을 통해 신뢰받고 생기 넘치는 직장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지난 1988년 울릉군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환경과 등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특유의 친화력으로 직원들은 물론 주민들과도 폭넓은 유대감을 형성해 오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박 회장은 향후 2년간 직협을 이끌게 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