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16일부터 아시아 지역 이머징국가의 기업주식에 분산 투자하는 '템플턴 아시안 그로스 주식형펀드' 판매를 시작했다.
이 펀드는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를 제외하고 향후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아시아 이머징국가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중국과 인도뿐 아니라 태국, 대만,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에서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지녔지만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해 분산 투자하는 것이 특징. 가입금액은 적립식 10만원 이상, 임의식 100만원 이상이다. 053)740-2184.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