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대구 첫 '디지털 일안 반사식(DSLR·Digital Single Lens Riflex)' 카메라 매장을 만촌점에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는 인물사진을 찍을 때 사람은 또렷하고 주위 배경은 흐릇하게 나오는 장점 때문에 최근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DSLR카메라 시장은 매년 5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연간 30만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이마트 만촌점 DSLR 전문매장에서는 캐논 EOS 보급형 450D부터 국내 최고급 기종인 1DS MARKⅢ, 니콘D시리즈, 후지S시리즈, 렌즈, DSLR 액세서리 등을 구비했다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