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새소리로 새를 쫓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류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야생조류 퇴치기가 최근 개발돼 22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단촌면의 한 밭에 설치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 퇴치기는 야생조류의 천적 목소리 등 800여가지의 소리와 독수리 모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 안동농업기술센터와 함께 퇴치기를 개발한 황상모 작물보호연구소장은 "조류퇴치기를 설치한 결과 90% 이상 피해 예방효과가 있다. 또 태양열을 이용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