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야생조류 퇴치기가 최근 개발돼 22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단촌면의 한 밭에 설치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 퇴치기는 야생조류의 천적 목소리 등 800여가지의 소리와 독수리 모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 안동농업기술센터와 함께 퇴치기를 개발한 황상모 작물보호연구소장은 "조류퇴치기를 설치한 결과 90% 이상 피해 예방효과가 있다. 또 태양열을 이용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