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4일 오후 4시 연구원 2층 세미나실에서 미래 사회·기술 동향분석과 미래예측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창출을 위한 '미래전망과 유망기술 발굴을 위한 기술예측의 활용세미나'를 가진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래 산업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을 위해 기술예측 방법과 해외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기업의 미래대응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세미나 발표를 맡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기술예측센터 박병원 연구위원은 "그동안 경제성장을 주도해 왔던 주력산업분야에서 후발경쟁국가의 추격이 가속화되고 선진국과의 격차는 줄이지 못하는 구조적인 한계에 봉착하고 있다"면서 "불확실한 미래 사회에 국가와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동력산업과 미래유망기술 발굴·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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