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사 휘발유 판매 80건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최근 유사휘발유 판매에 대한 단속을 벌여 80건을 적발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관계기관과 합동 단속을 펼쳐 유사휘발유 판매·사용으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을 위반한 업소 55곳을 적발해 경찰에 고발하고, 이 가운데 보일러 등유를 덤프트럭, 관광버스의 연료로 공급한 주유소 2곳에 대해 과징금 1천500만원을 부과했다. 또 유사휘발유를 사용한 25명에게 50만원씩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적발된 업소가 보관 중인 유사휘발유 18ℓ들이 2천700여 통을 압수했다.

대구시 경제정책팀 류재상 담당은"유사휘발유는 인체에 해로운 발암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차량 손괴 및 화재 위험까지 있어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것"이라면서 유사휘발유를 제조·판매 또는 사용하는 경우 신고포상제 센터(1588-5166)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