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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돋보기] MBC 새 주말드라마 '내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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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왕을 꿈꾸는 남자의 야망과 사랑

MBC 주말 특별기획 '달콤한 인생' 후속작으로 '내여자'(극본 이희우·최성실, 연출 이관희)가 26일 오후 10시 35분 첫 방송된다.

그리스 오나시스처럼 선박왕을 꿈꾸는 사나이의 야망과 배신한 여자에 대한 복수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신세대 스타 고주원이 선박 디자이너 김현민으로 나와 선박왕의 야심 찬 포부와 사랑의 이중주를 보여주며 3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박솔미가 그와 결혼을 약속한 지적이며 발랄한 윤세라로 나온다.

어릴 적 할아버지 성묘길에 사고로 부모님을 여읜 윤세라는 엄마의 친한 친구인 이순화(김동주)의 밑에서 자란다. 15년 후 세라는 이순화의 아들 김현민과 결혼을 약속하고 그가 다니는 동진그룹에 입사하게 된다. 선박 설계사인 현민은 제 날짜에 배가 인도돼야 한다며 서둘러 진수하라는 장 회장(정한용)의 말에 안전을 강조하며 제 날짜엔 어렵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천행 비행기에 오른다.

장 회장은 현민을 설득하기 위해 장태희(최여진)를 보내지만 그녀는 오히려 현민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고주원은 드라마에서 "역동적이고 선 굵은 남성적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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