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출판부에서 간행한 '한·중 유서문화개관'(영남대 중국언어문화학부 최환 교수), '로크의 정치철학'(영남대 정치외교학과 정달현 교수)과 계명대출판부 발생도서인 '세계사적 역사인식과 칸트의 영구 평화론'(계명대 철학과 백승균 명예교수), '마을숲과 참살이(공동저자-계명대 생물학과 김종원 교수 외)'가 문화체육관광부 2008년도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은 우수 학술출판 활동 고취 및 지식문화산업의 핵심기반산업으로 출판산업 육성지원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총류, 철학, 종교, 사회과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예술, 언어, 문학, 역사 등 10개 분야에서 접수된 총 3천530종의 도서 가운데 405종의 도서가 최종 선정됐다.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종당 900만원 상당의 도서구입비가 지원되며, 전국 주요대학 도서관 등에 보급하게 된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