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문화재 훼손 감시인원 편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청은 1일부터 사업비 4천260만원을 들여 동화사 대웅전(보물 제1563호)과 북지장사 대웅전(보물 제805호)에 전문 감시인력 8명을 배치하고 이들 문화재에 대한 방화, 도난, 훼손 행위를 집중 감시한다.

전문 감시원은 문화재 지킴이 순찰활동을 비롯해 재해 발생 때 초기진압을 하고 해당 문화재를 중심으로 반경 30m 이내에서 근무한다.

동구청 김용규 문화공보실장은 "전문 감시원 배치는 소중한 문화자산을 각종 재해로부터 보존함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일조할 것이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