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베스트셀러였던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이 '불온서적' 논란 속에 18위로 다시 순위에 진입했다.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최근 국방부가 선정한 '불온서적' 목록에 포함되면서 판매량이 급증했다. 지난해 역시 베스트셀러였던 '설득의 심리학'의 후속편인 '설득의 심리학 2'는 9위로 순위에 진입했으며 인터넷 연재를 마치고 최근 단행본으로 출간된 황석영의 성장소설 '개밥바라기별'도 12위로 순위에 진입했다.
이외수의 에세이집 '하악하악-이외수의 생존법'이 변함없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고(故) 랜디 포시 교수의 '마지막 강의'가 자기계발서 '시크릿'을 3위로 밀어내고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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