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스트셀러] '나쁜 사마리아인들' 순위 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베스트셀러였던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이 '불온서적' 논란 속에 18위로 다시 순위에 진입했다.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최근 국방부가 선정한 '불온서적' 목록에 포함되면서 판매량이 급증했다. 지난해 역시 베스트셀러였던 '설득의 심리학'의 후속편인 '설득의 심리학 2'는 9위로 순위에 진입했으며 인터넷 연재를 마치고 최근 단행본으로 출간된 황석영의 성장소설 '개밥바라기별'도 12위로 순위에 진입했다.

이외수의 에세이집 '하악하악-이외수의 생존법'이 변함없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고(故) 랜디 포시 교수의 '마지막 강의'가 자기계발서 '시크릿'을 3위로 밀어내고 2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