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웃사랑' 제작진에 성금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허노목)가 26일 '이웃사랑' 제작진에 230만원의 성금을 전해오셨습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외환위기 사태 이후 굶주림에 고통 받는 결식아동과 불우이웃들이 늘어나자 뜻있는 변호사들이 모여 1998년 5월부터 성금을 모아 지역 언론사 등에 전달해왔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10년간 계속돼 현재까지 5억원이 넘는 금액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습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7월분 성금 중 일부인 230만원을 '이웃사랑'에 써달라며 전달해오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법)대구하나로 25만원 ▷(법)삼일 25만원 ▷천마(법) 25만원 ▷(법)대경종합 20만원 ▷(법)범어 20만원 ▷(법)세영 20만원 ▷명우합동 15만원 ▷정병양 30만원 ▷권미혜 김영국 김형곤 성명호 이선우 각 10만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