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허노목)가 26일 '이웃사랑' 제작진에 230만원의 성금을 전해오셨습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외환위기 사태 이후 굶주림에 고통 받는 결식아동과 불우이웃들이 늘어나자 뜻있는 변호사들이 모여 1998년 5월부터 성금을 모아 지역 언론사 등에 전달해왔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10년간 계속돼 현재까지 5억원이 넘는 금액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습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7월분 성금 중 일부인 230만원을 '이웃사랑'에 써달라며 전달해오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법)대구하나로 25만원 ▷(법)삼일 25만원 ▷천마(법) 25만원 ▷(법)대경종합 20만원 ▷(법)범어 20만원 ▷(법)세영 20만원 ▷명우합동 15만원 ▷정병양 30만원 ▷권미혜 김영국 김형곤 성명호 이선우 각 10만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