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웃사랑' 제작진에 성금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허노목)가 26일 '이웃사랑' 제작진에 230만원의 성금을 전해오셨습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외환위기 사태 이후 굶주림에 고통 받는 결식아동과 불우이웃들이 늘어나자 뜻있는 변호사들이 모여 1998년 5월부터 성금을 모아 지역 언론사 등에 전달해왔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10년간 계속돼 현재까지 5억원이 넘는 금액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습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7월분 성금 중 일부인 230만원을 '이웃사랑'에 써달라며 전달해오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법)대구하나로 25만원 ▷(법)삼일 25만원 ▷천마(법) 25만원 ▷(법)대경종합 20만원 ▷(법)범어 20만원 ▷(법)세영 20만원 ▷명우합동 15만원 ▷정병양 30만원 ▷권미혜 김영국 김형곤 성명호 이선우 각 10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재원 확보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TK)은 광주 군 공항 기능 일부를 떠안게 되는 처지에 놓였...
포스코 노동조합이 18일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하며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위기에 직면했으며,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
일본 아키타현의 한 간부가 러브호텔에서 외도 상대와 함께한 채 온라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 정직 6개월과 2단계 강등 처분을 받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17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 문제를 논의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