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대학은 3일 대학 본관 복합매체공간에서 학교법인 애광학원 및 대학관계자, 가족,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황진홍 학장 퇴임식'을 열었다.
이날 퇴임식에서 황 학장은 "취임식 때 약속했던 대로 '희망과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대학', '다니고 싶은 직장', '다시 찾고 싶은 모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부족한 부분이 있었더라도 이제 구성원 모두가 긍정적인 마인드로 주인정신을 갖고 더욱 화합하여 완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미래대학은 황 학장이 퇴임함에 따라 새 학장이 부임하기 전까지 우갑정 학사지원처장이 학장 직무대행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