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대학은 3일 대학 본관 복합매체공간에서 학교법인 애광학원 및 대학관계자, 가족,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황진홍 학장 퇴임식'을 열었다.
이날 퇴임식에서 황 학장은 "취임식 때 약속했던 대로 '희망과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대학', '다니고 싶은 직장', '다시 찾고 싶은 모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부족한 부분이 있었더라도 이제 구성원 모두가 긍정적인 마인드로 주인정신을 갖고 더욱 화합하여 완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미래대학은 황 학장이 퇴임함에 따라 새 학장이 부임하기 전까지 우갑정 학사지원처장이 학장 직무대행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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