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대학은 3일 대학 본관 복합매체공간에서 학교법인 애광학원 및 대학관계자, 가족,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황진홍 학장 퇴임식'을 열었다.
이날 퇴임식에서 황 학장은 "취임식 때 약속했던 대로 '희망과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대학', '다니고 싶은 직장', '다시 찾고 싶은 모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부족한 부분이 있었더라도 이제 구성원 모두가 긍정적인 마인드로 주인정신을 갖고 더욱 화합하여 완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미래대학은 황 학장이 퇴임함에 따라 새 학장이 부임하기 전까지 우갑정 학사지원처장이 학장 직무대행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