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청도 풍각면 송서리 옛 풍각면사무소(근대등록문화재 256호)가 인근 주민들의 도서관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청도군은 이곳을 리모델링해 도서실, 종합자료실, 영·유아 가족공간 등 도서 3천450권을 보유한 동네사랑방이자 작은 도서관으로 꾸몄다.
청도군 관계자는 "온돌을 시공해 사랑방 분위기를 나게 했다"며 "아이들에겐 도서관으로, 부모들에겐 휴식공간으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