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을을 도둑맞았다. 9월이 끝나도록 가을이 오지 않고 있다. 9월 한 달을 잃어버린 기분이다. 그런데 다행히 가을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30℃를 웃돌던 기온이 이번 주엔 24~27도 분포로 다소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다. 이참에, 늦었지만 청아한 가을을 찾았으면 좋겠다. 높고 맑은 하늘과 선선하고 향기로운 바람, 그리고 가슴 저린 남자의 가을을….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4년부터 북한의 전투력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북한에서 생산된 단거리 미사일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보도했...
스타벅스코리아는 마케팅 논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임직원들의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국 2,16...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
이란의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이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종전 합의 후속 회담에 참석하며, 이란은 레바논의 헤즈볼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