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제9회 봉화군민상 수상자로 봉성면 출신 출향인 유봉재(70·서울 성북구)씨를 선정했다.
감사원 국장을 역임한 유씨는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열악한 농촌의 교육여건 개선과 인재육성에 노력해 왔으며,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재원유치활동에 앞장서왔다.
또 서울·경기 출향인 모임을 이끌면서 고향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각종 행사와 모임에서 고향 홍보와 협조, 지원을 당부하는 등 봉화군의 위상과 군민의 긍지를 높인 공을 인정받았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