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석방 10일만에 금은방 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16일 금은방의 출입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귀금속 2천200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김모(27)씨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8월 23일 오전 5시쯤 울산시 중구 B금은방의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시가 2천200만원 상당의 귀금속 60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특수절도로 복역하다 같은 달 14일 가석방된 뒤 10일 만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김씨가 훔친 귀금속 일부를 다른 금은방에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인적사항을 밝혀내 검거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