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당, 직불금 국조 특위 배제에 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동당은 다음달 10일부터 시작되는 쌀 소득보전 직불금 국정조사의 특위 위원으로 참여하지 못하게 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한나라당, 민주당, 선진과 창조의 모임 등 여야 3당 원내대표는 지난 22일 회담에서 18명의 특위 위원을 두되, 비교섭단체에 1명을 할당하기로 합의했고, 이에 따라 김형오 국회의장은 비교섭 단체 몫 특위 위원을 친박연대에 배정했다.

이에 민노당은 "2004년부터 쌀 직불금 문제를 제기해온 강기갑 대표를 배제하는 것은 국조를 대충하겠다는 것이자, 소수당을 배제하는 횡포"라며 국조특위 위원을 여야 1명씩 추가해 20명으로 구성할 것을 주장했다.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