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달서구 일부 지역 단수 또는 흐린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 세천리·서제리·방천리 전역과 죽곡리 일부, 대구 달서구 파호동과 호산동 일부 지역에 이달 중 여러 차례 수돗물이 나오지 않거나 흐린 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달성군 죽곡리 송수관 이설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이번 단수는 6일 오후 10시~7일 낮 12시, 17일 오후 10시~19일 낮 12시, 24일 오후 10시~25일 낮 12시 등 3차례 이어진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사용할 물을 미리 받아두고, 흐린 물이 나오면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흘려보낸 뒤 사용해야 한다. 수돗물을 준비하지 못한 가정은 전화 121번이나 상수도사업본부 달서사업소(628-0655) 등으로 연락하면 운반해 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