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22일 '가을을 춤춘다'라는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합창음악 작곡가인 '존 루터'의 '마니피캇'을 시작으로 '글로리아 파트리', '사랑스런 장미' 등 섬세하고 아름다운 곡을 만날 수 있다. 소년소녀합창단의 끼와 흥을 느낄 수 있는 뮤지컬 하이라이트 공연에선 아바의 '난 꿈이 있어요', '댄싱퀸' 등 신나는 무대가 마련된다. 협연자론 수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이광호씨와 대구아버지 합창단이 나선다. ▶공연안내=22일 오후 7시/대구시민회관 대극장/3만원~2만원/053)606-6343.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