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舊상주대 학생 '경북대 졸업자격 논란' 법정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월 상주대학교와 공식 통합한 경북대학교가 옛 상주대 출신 학생들의 경북대 졸업자격 인정 규정을 만들었지만 해당 학생들이 절차적 하자뿐만 아니라 실질적 내용에서도 문제가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27일 경북대 등에 따르면 상주캠퍼스 비즈니스경제학과 학생회장 김지영(23·여)씨 등 옛 상주대 학생들은 최근 경북대를 상대로 '졸업요건 규정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한데 이어 대구지법에 '행정처분 효력정지 처분' 신청을 접수했다.

김씨 등은 신청서 등에서 "학칙·규정 및 세칙 제·개정의 경우 경북대 학칙에 따라 교수회를 거치도록 되어있는데도 '상주대 비즈니스경제학과 학생의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졸업요건'을 정함에 있어 그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 중대한 흠이 있다"며 절차적 하자를 주장했다.

정욱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