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삐뽀삐뽀 119]아이 탈수 증상땐 우선 수액제 먹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아이가 탈수 증상을 보일 경우 첫 3, 4시간 동안엔 전해질과 포도당이 든 먹는 수액제(보통 약국에서 '페디라'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초기 탈수 증상이 호전되면 되도록 빨리 쌀이나 감자, 곡류 등 복합 탄수화물, 살코기, 요구르트, 과일, 채소를 먹인다. 미음이나 죽부터 먹이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기름진 음식이나 주스, 탄산음료 등 단당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영아의 경우 설사를 하더라도 모유 수유를 중단할 필요는 없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