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단지 가로정비 등 칠곡 도심기반시설 속속 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의 주민 숙원사업인 도심기반 시설이 속속 완공돼 칠곡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

칠곡군은 최근 사업비 3억4천만원을 들여 왜관산업단지 가로 정비와 완충녹지·주차장 확충공사를 완료했다.

이곳은 산업단지 내 주차공간이 크게 부족한 탓에 입주자·근로자들이 갓길에 주차하면서 차량통행에 큰 불편을 겪어왔으나 완충녹지·공한지 5천963㎡를 이용해 주차장을 조성하고 조경공사를 마무리함으로써 친환경적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북삼읍 도시계획도로도 공사 3년 3개월 만에 준공됐다. 구미시와 경계를 이루는 이 도로(2.8km)에는 사업비 41억8천700만원을 투입, 첨단 가로등 134개 등이 설치됐으며 이팝나무 가로수 434그루를 심었다. 특히 구미국가공단과 경부고속도로 남구미IC를 연결, 하루 1만여대의 차량이 이용함으로써 산업 물동량이 훨씬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칠곡·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