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5일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경영기획본부장에 교육과학기술부 김창우 전 우주기술심의관을 파견 받아 신규 임용했다.
DGIST는 기존 선임연구부 아래 공공원천기술연구센터를 신설하고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기획관리부를 경영기획본부로 확대·개편했다. 또 학위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학본부를 신설하고 교학본부 밑에 교학추진실을, 기존 건설본부를 건설사업부로 변경했다.
이밖에도 대외 홍보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외협력실을 신설하는 등 조직운영의 유연성 확보와 책임 경영체제 정착을 위해 기존 3부 1본부에서 1부 2본부 1실로 개편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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