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대백프라자, 예천군 우수 특산물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점 식품관매장은 11일까지 지역사랑의 일환으로 경북 예천군의 우수 농·축·특산물을 산지에서 직송해 시중가격보다 10~4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예천군의 특산품으로 지정된 예천참우의 한우 국거리(100g·1등급) 1천980원, 한우양지·사태(100g·1등급) 각 2천350원, 한우안심·등심(100g·1등급) 4천500원 등을 비롯해 표고버섯(100g) 1천원, 신고배(3개) 5천원, 예천마(3㎏) 1만원, 사과(5㎏) 1만원, 금당꿀(2.4㎏) 4만3천원, 지보시골참기름(330㎖) 2만2천원, 예천호두(1㎏) 2만원에 판매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