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점 식품관매장은 11일까지 지역사랑의 일환으로 경북 예천군의 우수 농·축·특산물을 산지에서 직송해 시중가격보다 10~4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예천군의 특산품으로 지정된 예천참우의 한우 국거리(100g·1등급) 1천980원, 한우양지·사태(100g·1등급) 각 2천350원, 한우안심·등심(100g·1등급) 4천500원 등을 비롯해 표고버섯(100g) 1천원, 신고배(3개) 5천원, 예천마(3㎏) 1만원, 사과(5㎏) 1만원, 금당꿀(2.4㎏) 4만3천원, 지보시골참기름(330㎖) 2만2천원, 예천호두(1㎏) 2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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