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청 '민생안정지원팀'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청은 9일부터 '민생안정지원팀'을 꾸려 2월 말까지 비수급 빈곤층 가정을 발굴, 조사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긴급지원 가정으로 결정이 되면 4인가족 기준 월 130만원의 생계비와 49만원의 주거비(3, 4인 기준)가 지급되며 질병·부상으로 입원시 1인당 최고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연료비, 장제비 등도 지원받게 된다. 053)661-254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