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이근호 우선협상기간 15일까지 연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대구FC는 8일 자유계약선수(FA)인 이근호의 우선 협상 기한을 지난해 말에서 이달 15일까지 연장해 재계약 협상을 하기로 했다.

이날 최종준 대구FC 대표이사는 이근호의 대리인인 텐플러스 스포츠 이동엽 대표와 만나 이근호가 해외 진출에 치중해 원 소속 구단인 대구FC와 성실하게 협상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함에 따라 이같이 합의했다. 이에 따라 이근호측은 해외 진출을 계속 추진하면서 다음 주 초쯤 대구FC와 재계약 협상에 응한다는 방침이나 양 측간 이견이 커 이근호가 대구FC에 잔류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