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독문학 2008년 제4호가 출간됐다. 특집 '내가 좋아하는 신앙시' 편에서는 이어령의 '내가 살 집을 짓게 하소서', 토마스 아 켐피스의 '기도', 언더우드의 '보이지 않는 조선의 마음', 김현승의 '가을의 기도', 파울 첼란의 '언젠가', 박두순의 '하나님과의 대화', 릴케의 '가을날', 이어령의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라키치의 '버려진 교회', 김남조의 '가시관의 보혈', 김현승의 '촌 예배당', 박목월의 '크고 부드러운 손', 고정희의 '상한 영혼을 위하여', 용혜원의 '손 모음'을 실었다. 이외에 강문숙, 유가형, 조혜자, 김성한, 김태준, 박하, 송영목, 전경옥, 신흥발, 이영숙, 양경한, 정순희, 이수남 등 회원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429쪽,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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