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박태환 한국예총 구미지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박태환(60) 한국예총 구미지부장은 "회원 뜻을 최대한 수렴해 민주적이고 투명한 예총 운영에 힘쓰고, 수준 높은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또 "구미예총 20년사 발간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구미 예총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지역에서 시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 지부장은 구미시 선산 출신으로, 선산고와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한 뒤 구미문인 협회 2·4대 지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구미 경구중 교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박 지부장은 향후 2년 동안 지역 8개 부문별 예술단체를 이끌게 된다. 구미·정창구기자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